애플의 신제품 공개 이벤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씨넷이 준비 현장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씨넷이 1일(현지시간) 보도한 사진에 따르면, 애플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예나 부에바 아트센터에서 신제품 출시 이벤트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벤트 당일이 아닌 준비 현장에서도 정보보안을 둘러싸고 취재진과 애플 직원간 신경전이 치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국내외 언론들은 이날 행사에서 애플의 차세대 태블릿 '아이패드2'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어떤 기업보다 보안유지에 신경쓰는 애플이지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만큼, 수달전부터 아이패드2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보도가 끊이지 않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이패드2는 ▲듀얼코어 ARM 코어텍스 A9 프로세서 ▲512메가바이트(MB)메모리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또 몸체를 탄소섬유로 제작해 두께와 무게는 전작보다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돼 왔다.
다음은 씨넷이 공개한 애플의 이벤트 준비 현장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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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씨넷에서 예측한대로 애플의 신제품 공개 이벤트는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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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러풀한 색종이 조각들이 노벨극장의 전면을 뒤덮고 있다. 씨넷은 이번 애플 행사의 주요 내용이 아이패드2 공개일 것으로 예측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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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스태프들이 노벨극장의 2층에서 내일 있을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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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스럽기로 유명한 애플의 제품 이벤트 답게, 직원들이 언론사 카메라를 막아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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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원들이 예바 부에나센터 앞을 막아서고 있다. 이벤트 하루 전 부터 언론과 애플 사이 신경전이 치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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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 극장 안에는 이미 애플의 로고가 크게 붙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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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앞에는 이벤트 이틀전부터 필 쉴러 애플 부회장의 것으로 추정되는 자동차 '애스턴 마틴'이 주차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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